‘유럽파 나도 있다’ 2006년생 김민수의 무한도전···스코틀랜드 레인저스 이적 후 2연속 선발 ‘골대 쾅’
김민수. 레인저스 SNS스페인에서 어린 시절부터 축구를 배운 김민수(20)가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. 이적 후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고, 이번에는 골대까지 강타했다.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적극적인 드리블과 슈팅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었고 결승골의 시발점 역할까지 했다.레인저스는 3일 스코틀랜드 폴커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··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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